아이·어른·어르신이 같은 저녁에 있으려면 무엇을 넣습니까
단지 행사는 특정 세대만 오면 다음 회차가 어려워집니다. 세대가 갈리지 않게 구성하는 법을 적었습니다.
단지 행사를 한 번 열고 나면 반응이 갈립니다. 「좋았다」와 「우리는 갈 일이 없더라」입니다.
두 번째가 많으면 다음 회차 의결이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구성 단계에서 세대를 갈라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 무리가 서로 다른 것을 원합니다
| 오는 이유 | 없으면 안 오는 것 |
|---|
|---|---|---|
| 아이 있는 가구 | 아이가 놀 것 | 놀이기구 · 체험 부스 |
|---|---|---|
| 성인 · 청년 | 먹고 앉을 자리 | 좌석 · 먹거리 · 음료 |
| 어르신 | 앉아서 볼 것 | 그늘 있는 좌석 · 무대 |
세 번째가 가장 자주 빠집니다. 놀이기구와 푸드트럭만 있으면 어르신은 한 바퀴 돌고 올라가십니다.
어르신이 머무는 조건은 단순합니다
앉을 자리와 볼 것입니다.
- 그늘이 있는 좌석. 파라솔 아래 자리를 경로당 쪽 동선에 붙여 배치합니다
- 앉아서 볼 무대. 공연이 아니어도 됩니다. 사람이 모이는 자리가 보이면 머무십니다
- 화장실 동선. 이게 실제로 체류 시간을 가릅니다. 가까운 쪽에 좌석을 두십시오
경로당이 있는 단지는 경로당 앞을 좌석 구역으로 잡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새로 부르지 않아도 나오십니다.

청년·성인이 빠지는 이유
먹을 것은 있는데 머물 이유가 없어서입니다. 사서 들고 집에 갑니다.
- 좌석이 부족하면 포장해 갑니다. 좌석 수가 체류 시간을 정합니다
- 앉을 자리가 있으면 두 번째 잔, 두 번째 메뉴가 나옵니다. 트럭 매출도 여기서 갈립니다
- 논알콜과 커피를 같이 두십시오. 술을 안 드시는 분이 앉을 이유가 생깁니다
아이만의 행사가 되지 않게
아이 프로그램이 강할수록 보호자가 서 있게 됩니다. 아이는 놀고 어른은 기다리는 구조입니다.
- 놀이기구 옆에 좌석을 붙입니다. 보호자가 앉아서 볼 수 있으면 체류가 길어집니다
- 체험 부스는 아이와 어른이 같이 하는 것을 섞습니다 — 캐리커처, 인생네컷, 타로처럼 어른도 줄 서는 것들입니다

주민이 파는 자리를 하나 넣으십시오
벼룩시장이 세대를 가장 잘 섞습니다. 구경하는 쪽이 아니라 참여하는 쪽이 되기 때문입니다. 셀러로 나온 가구는 그날 저녁 내내 자리를 지킵니다.
플리마켓 셀러 모집에 자리 배정과 준비물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구성표를 만들어 보십시오
행사 전에 이 표를 채워 보시면 빠진 세대가 바로 보입니다.
| 세대 | 이 행사에서 무엇을 하나 | 어디에 앉나 |
|---|
|---|---|---|
| 아이 | ||
|---|---|---|
| 보호자 | ||
| 청년 · 성인 | ||
| 어르신 |
한 칸이라도 비어 있으면 그 세대는 안 나옵니다. 채우는 방법은 대개 프로그램을 더하는 게 아니라 좌석을 옮기는 것입니다.
행사 준비 순서 전체는 아파트 장터 여는 법에 있습니다.
더 물어보실 것이 있으시면
단지명만 남겨 주셔도 됩니다. 여정현 실장 010-4313-0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