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마이홈 페스타

아파트 행사 우천 취소 — 언제 정하고 비용은 누가 부담합니까

준비를 다 해 놓고 비가 오면 그때부터가 문제입니다. 판단 시각과 비용 부담을 계약 전에 정해 두셔야 합니다.

2026-09-11 · 잇츠마이홈 페스타

행사 준비에서 가장 자주 빠지는 조항이 우천입니다. 대부분의 제안서가 「우천 시 협의」라고만 적어 두는데, 협의는 결정이 아닙니다. 비 오는 날 아침에 협의를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정해 두셔야 할 것은 네 가지입니다.

행사 전날 설치 중인 단지 마당
설치는 대개 전날이나 당일 낮에 시작합니다. 그 전에 판단이 나야 합니다.

취소 판단은 몇 시에 합니까?

설치 시작 전이어야 합니다. 트럭이 들어오고 천막이 서기 시작하면 되돌리는 비용이 급격히 올라갑니다.

저희는 행사 전날 오후에 1차 판단, 당일 오전에 최종 판단을 합니다. 이 시각을 계약서에 넣어 두시면 「누가 언제 결정했나」로 다투는 일이 없습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취소합니까?

「비가 많이 오면」은 기준이 아닙니다. 숫자로 정해 두십시오.

상황저희 기준

|---|---|

강우강한 비가 예보되면 연기. 이슬비는 천막 아래로 운영
강풍풍속 24km/h에서 물놀이 기구 중지. 풍속계로 실측합니다
낙뢰즉시 중지
폭염·한파단지와 협의해 시간대를 옮깁니다

풍속 기준이 중요한 이유는 에어바운스 글에 적어 두었습니다. 공기주입식 기구는 설계 임계가 시속 38km이지만 업계 실무는 24km에서 멈춥니다.

취소하면 비용은 누가 냅니까?

여기가 핵심입니다. 행사가 안 열렸으면 단지는 사용료를 받지 못합니다. 그 대신 단지가 물어야 할 비용도 없습니다.

저희 쪽 손실(트럭 대기, 설치 인건비, 대여료)은 저희가 안습니다. 계약서에 이 한 줄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우천으로 개최하지 못한 경우, 단지는 어떠한 비용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 다회용기를 쓰기로 하셨다면 별도로 확인하십시오. 그릇은 며칠 전에 대여해 두기 때문에 취소해도 대여료가 나가는 조건이 흔합니다. 다회용기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연기 공지는 누가 붙입니까?

이걸 안 정해 두면 결국 관리사무소가 붙입니다.

주민 공지가 나가고 현수막이 걸린 뒤에 취소되면, 게시판 앞에 서는 사람은 관리사무소입니다. 계약 전에 정하십시오.

연기입니까, 취소입니까?

연기가 기본이어야 합니다. 취소는 주민 실망이 크고, 다음 회차 참여율에도 영향이 갑니다.

월 1회로 도는 행사라면 다음 회차로 넘기면 되고, 계절 축제처럼 날짜가 정해진 행사는 예비일을 미리 하나 잡아 두십시오. 예비일이 계약서에 있으면 그날 판단이 훨씬 빠릅니다.

업체에 물어볼 네 가지

취소 판단은 몇 시에 하십니까?

풍속 몇 km/h에서 기구를 멈추십니까?

취소되면 단지가 부담하는 비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연기 공지문은 누가 만드십니까?

나머지 확인 항목은 업체 선정 12항목에 있습니다.

더 물어보실 것이 있으시면

단지명만 남겨 주셔도 됩니다. 여정현 실장 010-4313-0735

[email protected]